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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

제주도 서귀포 커플여행)서귀포 둘째날 동선 추천!

by potatosta 2025. 8. 20.

안녕하세요~ 오늘은 둘째날 동선

돌아왔습니다!

첫째날은 내려가는 길에 모든 코스를 짰다면 오늘은 숙소를 시작으로 위쪽으로 살짝 올라간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여행 동선 

 

  • 첫날
    제주공항 ㅡ 오렌지렌트카 -곽지해수욕장ㅡ해화탕 ㅡ 다다익고(더본점) ㅡ스카브로 ㅡ올레시장 (할머니 떡집
  • 둘째날
    서귀포번네식당-오설록 티뮤지엄 (비오기시작)-성이시돌목장 (비 많이 온 날)-산양 큰엉 곶-핫도그 -슈프림
  • 셋째날
    산방식당-어린왕자 감귤밭-문도지오름 - 성이시돌목장 -동문시장(회)-친구네집
  • 넷째날
    pick up 카페  오픈런 -해바라기 식당 -도두봉 - 해안가 드라이브 - 공항

 

제가 형광색으로 칠해 놓은거 보이시죠? 봐주셔야해요! 앞으로 제주 커플 여행 시리즈를 볼 동안 포스팅 날짜에 칠할거거든요!

알아봐주시면 댓글로 귀엽다고 칭찬좀 .. ㅎㅎ 부탁드립니다

 

아침은 든든하게 맛있는 식사로 시작합니다 

자!!! 가볼까요 번 네 식 당!

 

번네식당

 

비주얼이 침 고이지 않나요? 저희는 오픈런을 갔는데 5번째인지라 먼저 나오느 테이블을 보면서

침이 뚝뚝... 

 갈치조림 식당이 엄청 많아서 고르는게 힘들었는데 후기를 종합해본 결과. 

번네식당으로 정했어요!

 

주차도 직원분이 주차요원으로 관리를 해주셔서 부담도 적었고요!.

 

https://naver.me/xNnko4fP

 

네이버 지도

번네식당

map.naver.com

할머니 떡집.

제가 저번 포스팅에 마지막에 뭐라고 했는지 혹시 기억 나세요? 보셨어요? 보셨어야죠! 꼭!

할머니 떡집에서 모찌를 샀잖아요!!! 그 모찌 남겨뒀다가 냉동고에 넣어놓고 아침 식사 후에 드시라고 했는데 

저희가 다 해봤기 때문에 추천드리는거에요!!!!

 

아무튼 먹으면서 다음 목적지인 오설록 티 뮤지엄으로 향합니다!

 

오설록 티 뮤지엄

진짜 제주도 하면 흑돼지. 감귤 등등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말차! , 말차 디저트를 빼놓을 수 가 없는데요 

말차만 먹기에는 심심한 뭔가를 오설록 티 뮤지엄에서 채웠어요!

2%채워주는 무언가가 오설록에는 있어요. 

왜 뮤지엄이겠어요!!

뮤지엄 : 박물관 또는 미술관 아니겠어요? 

차도 한 잔 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답니다!

 

 

 

평일임에도 사람이 무지무지 많았는데 걱정 하지마세요.

별관이 존재하거든요

처음에는 별관 존재를 모르고 돌아다니다가 별관을 보고 얼마나 안심했는지

제 글을 보는 구독자 분들은 거침없이 별관으로 향하세요!!

 

커피와 디저트를 홀짝 냠냠 먹다 보니 한 두방울 쏟아지던 비가 콸콸 구멍이 난듯 쏟아졌어요...

다음 일정은 성이시돌목장이라 비가 오면 안됐는데!!!!!!

걱정도 잠깐 뿐 계속 시간을 지체 할 수 없으니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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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콸콸 에서 추적이는 비로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안개가 ㅎㄷㄷ 보기에는 좋지 않나요?

다들 여기 저기서 모인 관광객인 만큼 운전에는 더욱더 조심했는데요! 

안개끼고 비오는 날엔 저속운전! 그리고 깜빡이! 마주치는 차마다 서로 안전하라고 깜빡인듯 하네요 ㅎㅎ

 

비 오는 날 성이시돌 목장

 

우산을 안 썼다고 비가 안 온게 아니에요!

저희가 기대한 말을 보는건 힘든 일이지만 이런 푸른 초원에 안개가 자욱한건 너무 예쁜 일이라

잠시 쓰고있던 우산을 벗어두고 사진을 한 장, 두 장 남기며 시간을 보냈어요 ㅎㅎ

 

말이 목적이었던 저희도 즐긴 만큼 구독자 분들도 날씨에 구애받지 마시길!! 

 

https://naver.me/x9BeGfxK

 

네이버 지도

성이시돌목장

map.naver.com

산양 큰 엉곶

산양큰엉곶은 제주 4대 곶자왈 중 한경-안덕 곶자왈에 속하는 숲으로, '곶'은 숲, '자왈'은 암석과 덤불이 엉킨 지형을 의미하며, '엉곶'은 협곡이 있는 숲을 뜻합니다. 산양리(山陽里)의 지명과 결합해 형성된 명칭입니다.

 

네 다음은 산양큰엉곶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관광지에요!

 

귀여운 토토로도 있고 무서운! 마녀들도 있지만 토끼도 있구.. 볼게 너무너무 많아요 

 

이곳 관광시에도 비가 왔지만 우산만 있다면 못 갈 곳도 없죠! 

오히려 운치있고 시원하다 생각하니 제일 기억에 남네요 ㅎㅎ

산양큰엉곶 내 기차길

뿐 만 아니라 포토존도 굉장히 많은데요 

가족끼리 와도 자녀, 부부사진, 커플이라면 커플사진! 

꼭 사진 남겨가세요 ㅎㅎ

 

산양큰엉곶까지 들리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저녁먹으로 가야하는데 좀 귀찮더라고요 ).(

그래서 가는 길에 핫덕이라는 식당이 있기래 간단히 해결하고 갔어요!

핫덕이

후기도 많고 인테리어도 예쁜 핫도그 집인데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었나봐요!

맛있는 간식 해결하구 집으로 고고~

슈프림치킨입니다. 네 숙소에요!

 

스카브로는 처갓집이 배달된다고 저번에 제주도 겨울여행 포스팅때 말씀 드렸는데요~ 

정말 맛있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ㅎㅎ

 

숙소에서 마무리하며 드는 생각인데 여행에 중요한건 계획도 날씨도 아닌거같아요
함께하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다들 그러시죠? 
계획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었지만 포스팅에 담기듯 아름다운 사진들도 남았고
제 기억에도 하나 하나 반짝거리는 순간들이에요 
둘째날 동선도 추천드리며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