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큰엉곶은 제주 4대 곶자왈 중 한경-안덕 곶자왈에 속하는 숲으로, '곶'은 숲, '자왈'은 암석과 덤불이 엉킨 지형을 의미하며, '엉곶'은 협곡이 있는 숲을 뜻합니다. 산양리(山陽里)의 지명과 결합해 형성된 명칭입니다.
네 다음은 산양큰엉곶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관광지에요!
귀여운 토토로도 있고 무서운! 마녀들도 있지만 토끼도 있구.. 볼게 너무너무 많아요
이곳 관광시에도 비가 왔지만 우산만 있다면 못 갈 곳도 없죠!
오히려 운치있고 시원하다 생각하니 제일 기억에 남네요 ㅎㅎ
산양큰엉곶 내 기차길
뿐 만 아니라 포토존도 굉장히 많은데요
가족끼리 와도 자녀, 부부사진, 커플이라면 커플사진!
꼭 사진 남겨가세요 ㅎㅎ
산양큰엉곶까지 들리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어서 저녁먹으로 가야하는데 좀 귀찮더라고요 ).(
그래서 가는 길에 핫덕이라는 식당이 있기래 간단히 해결하고 갔어요!
핫덕이
후기도 많고 인테리어도 예쁜 핫도그 집인데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었나봐요!
맛있는 간식 해결하구 집으로 고고~
슈프림치킨입니다. 네 숙소에요!
스카브로는 처갓집이 배달된다고 저번에 제주도 겨울여행 포스팅때 말씀 드렸는데요~
정말 맛있네요 피곤해서 그런가 ㅎㅎ
숙소에서 마무리하며 드는 생각인데 여행에 중요한건 계획도 날씨도 아닌거같아요 함께하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다들 그러시죠? 계획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었지만 포스팅에 담기듯 아름다운 사진들도 남았고 제 기억에도 하나 하나 반짝거리는 순간들이에요 둘째날 동선도 추천드리며 다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